2009년 01월 29일
무릎팍도사-김승우편

왜 김승우는 자꾸 반말을 하는 것일까?
표면 상으로는 강호동과 대화를 하는 것이지만 결국은 시청자들과 대화를 하는 공적인 자리였는데..
나도 물론 회사에서 친한 부장님한테도 대충 반말하는, 예의하고는 좀 거리가 있는 사람이지만 공인이 TV에서 사적인 이야기를 공적으로 하는 자리였는데 '내가 말이야..그랬자나..' 식의 말투는 짜증이 난다.
데뷔한지 10년이 훌쩍 넘은 사람이라면서?
친절하고 매너좋고 열심히 일 하는 사람이라는 거 알겠지만 어제의 무릎팍도사는 자주 튀어나오는 반말 덕분에 전파 낭비, 시간 낭비, 전기 낭비라는 생각만 가득해서 결국은 끄고 자버렸다는 지극히 일상적인 이야기.
# by | 2009/01/29 09:35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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딱 그 우물에 갇혀 살리라.
자기가 누구인지 밝히지도 않고 쓴 글은 대충 무시해야 마음 편하게 살지.
왜 김승우랑 결혼했을까요 방송 다시보기로 봤는데 더더욱 믿음이 안가는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