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is is it

2009.10.31 @ 상암CGV
방해받고 싶지 않아서 일부러 조조로 혼자 보러갔다.
다시 볼 수 없고, 다시 들을 수 없다는 생각에 더 아쉽고 울컥했지만, 그의 음악의 아름다움이, 그의 내면의 아름다움이 영화를 보는 내내 느껴지는 듯 했다.
사실 제일 듣고 싶었던 노래인 heal the world가 영화 보는 동안 안 나와서 약간 속 상할 뻔 했는데 엔딩 크리딧 올라갈 때 나와서 더더욱  반가웠음^^
마이클 잭슨은 여전히 멋지더라.
살아서 그 공연을 했더라면 얼마나 더 멋있었을까..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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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호빵 | 2009/11/03 18:47 | 미분류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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